삼척동해신문
기사 (전체 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도리깨] 도리깨/ 우르르 쾅 ‘자연재해’
땅이 흔들리고 있다. 과연 믿을 수 있는가? 그런데 정말 ‘진짜’로 그러했다. 포항 지진때 글쓴이도 놀랐다. 지구에는 수많은 천재지변.天災地變이 발생한다. 태풍, 집중호우, 지진, 산불, 특히 오로라등이다.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
김주선   2017-12-11
[도리깨] 도리깨/ 이전투구
필자는 대선이 끝난 후 각 정당들이 시내 곳곳에 걸어놓은 현수막을 보면서 회사에 출근했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인사 현수막부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의 낙선인사와 추후 행보를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
동한   2017-05-29
[도리깨] 도리깨/ 코리아 패싱(Korea passing)
한반도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 꼭 구한말이나 일제 패망 때처럼 강대국들의 놀이터로 변해 버린 느낌이 든다. 김정은의 탄도미사일과 핵으로 형성된 한반도의 비상시국에 이해당사자인 남쪽은 없고 주변 강대국끼리 모여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 같은
동한   2017-05-14
[도리깨] 두타산/ 정치인의 세치 혀
매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은 ‘주권자(유권자, 국민과 주민)’를 속이고자 많은 거짓말로 포장하곤 한다. 지키지도 못할 ‘공약(空約)’을 남발하며 무조건 당선되고 보자는 식으로 ‘세치 혀(입)’로 상대후보를 비방하는 수준으로 나팔을 불며 정치를 해보겠다
김주선   2017-05-14
[도리깨] 도리깨/ 전쟁, 안보 불감증
장미대선을 앞두고 한반도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성능이 이미 상당한 수준에 들어섰다는 가정에 아래 미국, 중국, 일본 등 주변 국가들의 숨가쁜 행보가 전쟁 예비단계로 몰아가고 있는 듯한 움직임이어서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
동한   2017-04-26
[도리깨] 도리깨/ 자격미달 정치인 퇴출
동·서양을 막론하고 정치인들의 막말이나 악담으로 인해 사회 분열과 갈등을 부추기는 현상이 만연되고 있다. 이에 노이즈 마케팅으로 애용하는 그들에게 과연 우리의 미래를 맡겨도 괜찮은지는 의문스럽다는 여론이 유권자들 사이에 조성되고 있다.필자는 우리나라는
동한   2017-04-12
[도리깨] 도리깨/ 1476일 21분
우리나라 헌정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파면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그것도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파면 결정을 내려 지난해 12월 9일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로 시작된 탄핵정국이 92일 만에 막을 내렸다.또한 현직에서 파면된 박
동한   2017-03-27
[도리깨] 도리깨/ 군 복무기간 단축 지켜질까
공약(公約)이 아닌 공약(空約)들이 정치판에서 마구잡이로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니 대선이 코앞에 다가오긴 온 모양이다.선거 때만 되면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 또는 이행 불가능한 각종 헛말들이 정치인들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을 한 두 번 본 것이 아니기
동한   2017-03-15
[도리깨] 도리깨/ 내가 낸 세금이 아깝다?
지금 축산 농가는 소, 돼지 350만 마리를 살 처분한 2010년 구제역 대란이 또 오지 않을까 하는 공포에 사로잡혀 있다. 작년 불시에 찾아온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닭 3,314만리를 살 처분해 닭고기, 계란 값 폭등의 악몽이 채 가시지도 않
동한   2017-02-27
[도리깨] 도리깨/ SNS와 언론의 책임
작년 7월 26일 TV조선이 최순실씨가 만든 미르재단과 관련된 첫 보도를 내놓은 후, 다른 언론들이 봇물 터지듯 후속 보도한 수많은 기사들로 인해 국민들은 과연 언론에서 다룬 내용들이 팩트인지 아닌지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일부기사는 검증 과정을
동한   2017-02-09
[도리깨] 도리깨/ 금수저들의 일탈행위
권력과 부를 한 손에 거머쥔 사람들의 횡포를 비꼬는 “갑(甲)질”이란 단어가 한때 서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었다. 그런데 최근 “금수저, 흙수저”란 수저론까지 사회에 등장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좌절감과 패배주의를 확산시키고 있어 흙수저 부모인 서민들은 이
동한   2017-01-25
[도리깨] 도리깨/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해명
박근혜 대통령은 현실과 동떨어져 사는 것 같다. 당 대표와 대통령 후보시절에도 문고리 권력(최씨 일가 포함)이라 지칭되는 측근들에게 가로막혀 소통이 안 된다는 말이 대선캠프 여기저기에서 쏟아져 불통 이미지가 강했지만, 그래도 대통령은 항상 귀를 열어
동한   2017-01-13
[도리깨] 도리깨/ 시위 종합선물세트?
제583호 2016년 8월 5일자여름휴가철을 맞아 삼척을 찾아온 외지인에게 가장 인상에 남은 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예전보다 달라진 모습보다 도로를 뒤덮고 있는 현수막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고 했다. 전국 어디를 가나 지역주민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찬.반
동한   2017-01-04
[도리깨] 도리깨/ 변화된 모습.....
제582호 2016년 7월 22일자민선 6기 지방자치단체장이 취임한지 벌써 2년이 시간이 흘렀다. 1995년 민선1기를 시작으로 20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지만 아직까지 지역주민의 의사가 지방행정에 완벽하게 스며들지 못하고 있다는 일부의 평가도 있지만 일
동한   2017-01-04
[도리깨] 도리깨/ 무능·무소신 퇴출
제571호 2016년 1월 29일자19대 국회 임기종료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과연 19대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국민들을 위해 일 했는지 한번 점수를 매겨보라고 한다면 몇점이나 나올까? 19대 국회임기 4년을 지켜본 국민들은 삼권분립의 한 객체인 국회가
동한   2017-01-03
[도리깨] 도리깨/ 올바른 선택이 필요한 해
제570호 2016년 1월 15일자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아침이 밝았다. 병신년은 붉은 원숭이해로 1896년, 1956년, 2016년생의 원숭이띠를 일컫는다고 한다. 원숭이는 12지의 아홉 번째 동물로, 시간으로는 오후3시에서 5시, 방향으로는
동한   2017-01-03
[도리깨] 도리깨/ 연말연시 불우이웃 온정 아쉽다
제569호 2015년 12월 25일자지난 11월부터 겨울채비를 위해 ‘구세군 자선남비’ 활동이 시작됐으나 경기불황 탓으로 모금액이 줄어들고 다른 사회봉사단체에도 성금이 줄어들었다. 연탄은행까지 타격을 입는 등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들의 겨울나기에 고민이
동한   2017-01-03
[도리깨] 도리깨/ 국회의원들의 실세 예산 챙기기?
제568호 2015년 12월 18일자지난 2일 자정 넘긴 시각에 2016년 정부 예산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했다. 총 예산 386.7조원으로 2015년 대비 7.5%가 증액된 것으로 창의혁신의 성과로 성장 동력 창출, 맞춤형 복지 등 민생안정
동한   2017-01-03
[도리깨] 도리깨/ 복면시위
제567호 2015년 11월 27일자 지난 14일 저녁 가족과 함께 지상파 방송을 보고 있던 중 “경찰이 발사한 물대포에 농민 한 명 중태”라는 속보 자막을 보고 깜짝 놀라 광화문일대 시위현장을 현장중계하고 있던 종편으로 TV채널을 급히 돌렸다. TV
동한   2017-01-03
[도리깨] 도리깨/ ‘막말’ 정치
제566호 / 2015년 11월 20일자우리나라 정치판이 어지러울 때마다 항상 정치를 업으로 삼고 있는 이들의 막말이 유난히 많이 쏟아진다. 물론 선거에서 선택을 받아야 하는 정치인의 속성상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수단의 한 방편이라고 하지만 그
동한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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