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동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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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악마의 그 목소리’ 언제까지 들어야하는가!
보이스피싱(음성:Voive, 개인정보:private, 낚시:fishing의 합성어)이란 내용처럼 남의 개인정보를 알고 있는 사기꾼이 전화로 속여 금품을 갈취한다는 말은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4
김병기 삼척경찰서 정라지구대 순찰팀장   2019-04-27
[기고] 기고/ ‘불법음란물 웹하드 카르텔’근절돼야 한다!
최근 뉴스나 인터넷 기사를 보다보면 우리에게 생소한 ‘웹하드 카르텔’이라는 단어를 볼 수 있다.‘웹하드’는 인터넷상에서 파일을 관리하는 서비스로, ‘업로더’가 업체와 계약을 맺고 다수의 자료를 웹하드에 올리면, 웹하드 업체는 업로더가 불법 동영상을 올
김민기 순경(동해경찰서 경무과)   2019-04-27
[기고] 기고/ 보이스피싱 범죄, 주의하고 예방하는 것이 답이다.
몇 년전 사람들이 특이한 말투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흉내 내던 때 이정도로 보이스피싱 범죄가 심각해 질 것을 예상했던 사람이 얼마나 있었을까?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보이스피싱 발생건수는 5만4973건으로 2017년 같은 기간 3만
김민기 순경(동해경찰서 경무과)   2019-04-27
[기고] 기고/ 삼척정월대보름제와 농업경제지대본
어느듯 봄의 문턱 입춘대길을 지나 정월대보름 명절도 보냈다. 겨울 추위가 아직 채 물러가기 전 사람마다 봄의 기운을 살리며 기지개를 크게 켜본다. 일찍이 한민족은 정월대보름에 하나 둘 사람들 모여들어 기줄다리기와 이웃간 음식을 나누며 풍농에 대한 큰
마경만 농업인   2019-04-27
[기고] 기고/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소탐대실의 교훈을 되새기자!
전국시대 진나라 혜왕이 촉나라를 공격하기 위해 계략을 짰다. 혜왕은 욕심이 많은 촉후를 이용해 지혜로 촉을 공략하기로 했다. 그래서 신하들로 하여금 소를 조각하게 해 그 속에 황금과 비단을 채워넣고 ‘쇠똥의 금’이라 칭한 후 촉후에 대한 우호의 예물을
나대선 삼척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무관   2019-04-27
[기고] 기고/ 자동차 문을 ‘꼭’ 잠그는 생활습관을 가지도록 합시다.
일상 생활에서 이런 경험 한번쯤은 경험해 보시지는 않으셨나요? 내가 차 문을 잠궜나 안잠궜나?하고요.차문을 잠그지 않고 주차해 둘 경우 도난당하거나 범죄자의 표적이됩니다.잠시 차를 세워 놓더라도 문을 꼭 잠그도록 해야만 범죄로부터 피해를 예방할수 있지
김병기 삼척경찰서 정라지구대 순찰팀장   2019-04-27
[기고] 기고/ 풍요와 화합의 상징 ‘삼척기줄다리기’
올 기해년 정월대보름날 삼척기줄다리기는 삼척의 오십천변에서 운수대통, 풍년, 풍어, 그리고 각자의 소원을 담아, 수많은 삼척시민과 관광객 등 남녀노소 모두가 단결과 화합의 줄을 당기며 하나가 되는 전통문화의 향기가 가득 넘치는 현장이었다.민속놀이 가운
김억연 삼척시의원   2019-04-27
[기고] 기고/ 국민 의견을 담은 ‘제4차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안’ 발표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월 14일‘제4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의 장기 재정전망과 제도개선 등을 포함한 ‘제4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안은 지난 8월 발표한 제4차 재정추계 결과 및 제도개선방안을 기초로 하여 대국민 토론회 등을 통
주종규 국민연금관리공단 삼척지사장   2019-04-27
[기고] 기고/ “인명피해 교통사고예방 어렵지 않아요”
현대인들에게 자동차는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지만 이로인해 치러야할 사회적 비용 또한 막대하다.우리나라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이 2018년(1월~11월)에 3,443명에 달하였는데 대형 인명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졸음운전,피로,과로,과속
김병기 삼척경찰서 정라지구대 순찰팀장   2019-04-27
[기고] 기고/ ‘이사부ㆍ독도’ 플래시 몹(flashmob) 퍼포먼스
삼척시는 자타가 공인하는 ‘이사부ㆍ독도의 도시’이다. 한국을 대표하여 일본 시마네현과 맞서고 있는 자치단체이다. 매년 ‘이사부 독도 축제’를 개최하고, ‘이사부 독도 영토수호관’도 건립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외적으로 독도영토주권 수호의지를 표명하
김태수 환동해학회장   2019-04-27
[기고] 기고/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생명벨트
현행 일반도로에서 운전자 및 운전자 옆 좌석의 동승자에게만 의무화돼 있는 안전벨트 착용 의무를 뒷좌석 동승자에게까지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9월 28일부터 시행됐다.그러나 우리나라 안전벨트 착용률은 부분적으로 심각한
장예성 경장(   2018-12-08
[기고] 기고/ “농작물 절도, 농심을 멍들게 하는 중대한 범죄”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농작물 절도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농민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경찰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농작물 절도가 한 해 평균 약 1,050건, 한 달 약 85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농민들이 피땀 흘려 키운 농작물을 싹쓸이 훔쳐가는
장예성 경장(삼척경찰서 하장파출소)   2018-12-08
[기고] 기고/ 피해자전담경찰관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범죄피해를 입고 심리적 고통을 받거나 경제적 위기로 힘들어하고 있다.살인, 강도와 같은 강력범죄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범죄 피해자들의 경우에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실
함민영 경장/동해경찰서 청문감사관실   2018-10-28
[기고] 기고/ 태풍 콩레이가 떠난 후 피해입은 농가 지원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열에너지는 지구의 날씨를 변화시키는 주된 원인으로 작용한다. 태양의 많은 에너지를 축적한 적도부근의 바다에서는 구름들이 모여 거대한 저기압 시스템으로 발달하게 되는데, 이를 태풍이라 부른다. 태풍은 바다로부터 증발한 수증기를 공급받아
이진호 경위(삼척경찰서 경비교통과)   2018-10-12
[기고] 기고/ 날로 흉악해지는 학교폭력,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해 부산에서 여중생들이 쇠파이프와 소주병으로 또래 동급생을 온몸이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구타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서울에서는 여고생들이 또래 동급생을 집단폭행 한 후 피해학생이 신고하지 못하게 협박·감금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최근 학교폭력이 심각한
장예성 경장/   2018-09-04
[기고] 기고/ 폭염, 이제는 법적으로 재난관리해야
푹푹 찌는 가마솥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 우리 삼척시 신기면의 온도가 37.6도로 전국 최고온도를 기록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강원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예전과 달리 무더위와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진호 경위/삼척경찰서 경비교통과   2018-08-15
[기고] 기고/ “피서지 성범죄, 국민과 경찰이 함께 노력하여 예방하자”
연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바다, 계곡 등 휴양지를 찾아 떠나고 있다. 그러나 이 기간에 해변 또는 탈의실 등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촬영하는 몰래카메라, 물놀이 중 혼잡한 틈을
장예성 경장/삼척경찰서 하장파출소   2018-07-23
[기고] 기고/ “휴가철 빈집털이, 철저히 예방하면 막을 수 있다”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히고 가족,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떠나는 휴가이지만 이때만 되면 기승을 부리는 빈집털이로 인해 즐거운 휴가를 망치게 될 수 있다.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전체 주거침입 범죄
장예성 경장/삼척경찰서 하장파출소   2018-07-11
[기고] 기고/ 문화행사에 청소문화도 함께 곁들여줬으면...
지난 3월 31일 오전 10시 30분 삼척시 도계리 긴잎느티나무 광장에서 제36회 도계영등제례가 봉행됐다.도계영등제례는 예부터 이 지역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뜻으로 전해져 내려왔다. 삼척시민 및 도계읍민 평안, 풍년농사, 광산재해, 수재·화재 예방을 위
도계 박진호   2018-04-08
[기고] 기고/ 동계올림픽에서 빛난 자원봉사정신
2월 14일 이른 아침 7시30분 동해시청 현관에서 봉사자님 40분을 모시고 알파인 경기장을 방문했다. 동해시에서 출발할 땐 영상 4도였지만 평창에 도착하니 알파인 경기장이 산 밑 이라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정도, 셔틀버스 승강장에 버스를 타고 알파
김창래 교수(한중대학교 상담심리학과)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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