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동해신문
기사 (전체 1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 ‘산불’조심이 예방의 길이다
지난해 2월 11일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에서 일어난 산불은 완전 진화까지 4박 5일이나 걸렸다. 산불이 점차 대형화, 빈발화 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봄.가을에 산불 예방기간을 정하고 산지마다 예찰요원을 배치해 감시하고 있으나 매
김주선   2019-04-27
[사설] 사설/ 양간지풍과 높새바람 산불 큰 원인
우리(세계인)들이 함부로 버린 쓰레기와 석탄화력발전소, 경유자동차 등으로 인해 남극의 얼음이 계속 녹으면서 바닷물이 상승하고 이에 따라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점점 더워지며 폭우, 태풍, 열대야 등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특히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분출
김주선   2019-04-27
[사설] 사설/ 조합장선거 선거운동의 자유 등 개선 필요
지난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실시됐다.강원도선관위는 이번 선거가 도내 100개의 조합에서 총 297명의 후보자가 등록하고 조합원 10만 5,062명이 투표(투표율 79.8%)에 참여한 가운데 순조롭게 치러졌다고 밝히고, 이번 선거과정에 나타
김주선   2019-04-27
[사설] 사설/ 동시 조합장선거, 역할과 과제
제2대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표일이 오는 13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는 동해삼척지역 11명의 조합장을 뽑는데 모두 37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3.36:1의 경쟁률이다. 선거는 조합의 장기적 방향과 정책을 제시하는 뛰어난 지도자를 뽑는 축제여야 한다
김주선   2019-04-27
[사설] 사설/ 삼척원전 해제돼야 신재생단지 가능
지난 2012년 9월 정부(산업통상자원부)가 삼척 대진원전과 경북 영덕 천지원전 을 예정구역으로 고시했다. 그후부터 시민들은 단결해 백지화투쟁활동을 하면서 2016년까지 총궐기한 결과 백지화를 관철시켰다.지난 2014년 10월 9일 삼척원전 유치 찬반
김주선   2019-04-27
[사설] 사설/ 호산 남부발전 3,4호기 증설 유치하자
호산 남부발전 3·4호기가 도마에 올랐다. 지역경제 어려우나 고용창출 부족과 미세먼지가 우려된다. 호산 주민들은 약 3년 전 준공후 시운전후 2년전부터 본격 가동하고 있는 한국전력공사 소속 남부발전 1·2호외 3·4호기 증설을 최근 요구하고 나섰다.남
김주선   2019-04-27
[사설] 사설/ 미세먼지 주범, 석탄화력발전소?
요즘 미세먼지 문제로 그야말로 ‘야단법석(野壇法席)’이다. 미세먼지는 산업화 초기인 70년대부터 석탄화력발전소 가동후부터 발생했으나 그 심각성을 알지 못했으나 지난해부터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우리는 전기를 사용해야 되고 발전소는 필수 불가결하니 공해가
김주선   2019-04-27
[사설] 사설/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 다짐
민선 7기가 본격적으로 시정을 펼치는 중요한 첫 해를 맞아 심규언 동해시장과 김양호 삼척시장은 각각 신년사를 발표했다.심규언 동해시장는 지난 4년이 기본과 원칙을 통해 시 발전의 단초를 마련하고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기반을 다진 시기였다면, 민선 7기
김주선   2019-04-27
[사설] 사설/ 사법 농단
사법 농단(司法 壟斷)은 법을 심판하는 사법권을 관장하는 권력기관에서 행하는 권력의 사용이 수많은 국민들을 위한 공익을 추구하는 공사(公事)로 사용되지 않고, 반헌법적으로, 특정한 집단의 사익을 위해 이익이나 권리를 독점하였다는 뜻으로 쓰인다.2018
김주선   2018-12-08
[사설] 가을철 ‘산불’ 비상 경계령
최근 들어 바람이 심하게 불고 있다. 산에는 낙엽이 떨어지면서 일단 발생한 산불은 초기 진화가 매우 어렵다. 산불은 등산객 등 입산자들의 실화가 대부분이다. 특히 담뱃불에 의한 산불이 가장 발생한다고 한다. 전국적으로 산 입구에 예찰요원을 배치했다.특
김주선   2018-12-08
[사설] 사설/ 삼척시, 신재생산업 ‘주민동의’얻어야
삼척시는 당초 지난 8월 삼척대진원전부지 예정구역고시를 해제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그러나 3개월째인데도 그 어떤 소식도 없다. 이미 정부(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경북 영덕원전과 삼척원전 등 신규원전 4기(삼척.영덕 각 2기)에 대해 백지화
김주선   2018-10-28
[사설] 사설/ 한국 대통령들의 ‘비운’
우리나라 대통령 대부분은 비운에 가고 고난을 겪었다. 지난 10월 5일 제17대 이명박 전 대통령(2008-2013년)은 법원에서 1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월 22일 수백억원대 뇌물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후 약 칠 개월 만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김주선   2018-10-12
[사설] 지역자원시설세 부과하여 환경개선 투자해야
동해시의회가 시멘트 생산 시설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조속히 의결될 수 있도록 나서 달라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건의하고 나섰다.동해시의회는 10일 제281회 정기회 1차 본회의에서 박주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세법 일부
김주선   2018-09-21
[사설] 사설/ 태풍의 ‘두 얼굴’
태풍(typhoon)은 100마리의 뱀 머리가 달려 있고 폭풍우를 몰고 다니는 그리스 신화속 괴물 티폰(typhon)에서 유래됐다. 수많은 인명과 재산상 피해를 입히기도 하는 괴물의 얼굴을 가진 태풍이지만 때로는 가뭄과 폭염이 극성을 부릴 때 찾아와
김주선   2018-09-04
[사설] 사설/ 태풍 한반도 폭염 걷어내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가운데 영동지역에는 비가 내려 그나마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최근 북상 중인 제14호 태풍 ‘야기(YAGI· 일본어로 염소자리를 의미)’가 다음주 한반도 북부를 통과해 올여름의 기록적인 폭염을 걷어낼 가능성이 커졌다. 기상청은
김주선   2018-08-15
[사설] 사설/ 피서철, 쓰레기와 바가지 ‘경보’
이제 본격적인 피서철이다. 해마다 이때 시범 해수욕장과 마을관리 해수욕장, 산간계곡 등지에는 쓰레기 불법투기가 성행하고 있다. 동해안 6개 시군은 매년 피서철에 동해안 90여개 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이 버린 쓰리기 수거에 많은 세금을 쏟아 붓고 있다. 동
김주선   2018-07-23
[사설] 사설/ 남북평화시대 ‘강원도’비약
지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4.17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후 남북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남한) 남녀 농구 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해 북한 농구 대표선수와 친선경기를 했다. 남북은 스포츠 분야, 문화 분야, 군
김주선   2018-07-11
[사설] 사설/ 당선자들, 공부하는 의원상 보여야
6.13 제7대 지방선거가 끝났다. 지역 주민들의 의해 선택된 선량이다. 서로 울고 웃는 시비는 이제 끝났다. 참으로 많은 주민들도 그러했다. 따라서 당선자는 나름대로 겸손해야 하고 낙선자는 왜 이러했는지 반성해야 한다. 세상사 인생을 살다보면 이기고
김주선   2018-07-04
[사설] 사설/ 지방자치는 시대적 요청이자 필수
1. 주요정당의 후보 공천자 결정 방식여야 주요 정당은 지방선거 후보중 ‘전략공천(낙점)과 컷오프’ 방식을 적용했다. 경선 여론조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당 정강정책에 부합하는 인물을 찾고자 과거 국회의원 선거는 물론 지방선거에서도 자주 활용되고 있다.
김주선   2018-05-04
[사설] 사설/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설치, 지휘체계 강화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4월. 이맘때는 연중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최근 10년 동안 한 해 평균 421건의 산불이 발생해 603㏊의 산림이 소실됐다. 30㏊ 이상의 산불은 모두 31건으로, 전체 산불 피해면적의 67%를
김주선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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