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동해신문
기사 (전체 1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척주논단] 척주논단/ 코로나19! 상호 이해와 격려가 필요하다
우리는 얼마나 가져야 안분하는 삶을 영위하며, 부족함 없는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물론 사람마다 그 기준은 천차만별이겠지만 어느 사람이든 다 욕심은 있을 것이다. 행복은 인간이 살아가는 최대 목표이면서도 도달하기 가장 어려운 고지는 분명하다 많은 사람
이희탁 논설위원   2020-04-19
[척주논단] 척주논단/ 새내기들이 지역상권에 화수분 되었으면
새 학기가 코로나19 때문에 2주일 늦게 시작하면서 온라인 강의로 대체하고 있지만 교수들은 원격수업 준비에 멘붕이 되기 싫어 갖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초.중.고등학교는 4월 6일까지 개학이 연기되어 학생 교육일정 에 먹구름이 끼지 않을까 걱정이 태
이희탁 논설위원   2020-04-02
[척주논단] 척주논단/ 젊은이여! 잠시 쉬며 내 길을 찾아보세요
현 사회에서는 대학의 도서관이나 고시원에서 무언가의 자격증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우리 젊은이들이 취업을 통해 안정되고 편안하고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려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준비하고 있다.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은 대기업에 취직하기를 원
이희탁 논설위원   2020-04-01
[척주논단] 척주논단/ 경자년 새해 새 아침을 맞으면서...
기해년 출발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하장이 돌고 돌면서 경자년 새해에 빼앗기고 기해년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았다.정말이지 세월은 유수 같고 바람처럼 오고가는 게 보이지 않으니 괜히, 내 마음이 바빠지는 건 365일 나를 지켜주며 일정의 공백을
이희탁 논설위원   2020-04-01
[척주논단] 척주논단/ 폐광지역은 폐특법 연장이 우선이다
삼척, 태백, 정선, 영월 등은 강원도의 대표적 탄광지역이였다. 1986년 석탄산업합리화사업이 추진되면서 급격히 쇠퇴하다 이제는 그 흔적들만 눈에 담아 갈수 있는 지역이 되고 있다. 한때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절대적 역할을 하며 번창 했던 탄광지역을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주님,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까?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이 실로 새삼스럽게 달려오고 있다. 2019년이 떠나면 새로운 1920년대가 10년을 내주면서 다시 시작하지만 뚜렷한 목적과 그 어떤 몸부림을 치려는 새 계획도 아직까지 갖지 못했다. 희망(希望)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조국은 강한 모습 보이고 사퇴
법무부장관으로 내정된 조국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무대에 오르기도 전부터 장외에서 뜨겁고 매서운 검증을 받아왔으며, 자신이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의혹을 토하기도 했었다. 필자가 혼자 이것저것 뜯어보고 뒤집어 보면서 생각해 보아도 검찰 개혁이 뭔지 그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망언 교수님 독도는 어느나라 섬입니까?
연세대 교수가 강의하면서 위안부를 매춘행위였고 한 번 해 볼래요 라고 학생들께 언급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신이 나간 사람이 아니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일본상품 불매운동과 그 여파
일제의 강제 징용은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됐다. 중,일 전쟁을 일으킨 이듬해인 1938년국가 총동원법을 제정해 강제징용에 나선 것. 이 기간 일본과 만주 등 국외로 강제 동원된 사람이 150만 명, 국내 작업장에 동원된 사람이 약 200만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고통과 설움도 받아보았기에 그래도 괜찮다
광복74년을 맞을 때까지 일본정부는 어쩌자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게 36년의 치욕적인 고통과 설음을 주고도 사죄 한 번 하지 않는지 정말 괴물 같아 이상스럽다.사실, 조선은 일본의 상대가 아니었다고 우리도 믿고 있다. 파트너도 경쟁국도 아니었을 뿐더러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탄광촌 활성화 방안은 없을까?
1968년 도계광업소에서 실습할 때였다. 석공 사무실 하단 계단으로 내려가면 우측에 세워진 간판이 있었다. 이 간판을 제작하신 분이 바로 이길동 측량계장이 그림을 그려 놓고 훌륭한 글 한 줄까지 써 놓은 게 있었다. 흰 수염을 곱게 기르신 노인의 모습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올 여름 상인들은 아름다움만 팔았으면...
감자 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뻐꾸기가 먼 산에서 울어줄 때면, 탁 트인 들판의 청보리 밭에는 여름이 시작되는 찰라부터 곧이어 장마가 북상하여 제주도와 남해를 오락가락하고 있다.푸르름이 넘실대는 초록의 대향연이 자연에서 펼쳐지고 여름휴가가 시작되었다.현대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84일만에 국회가 열리는 웃픈 세상...
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없다.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법안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싸고 국회에선 고성과 욕설, 회의장 봉쇄와 감금, 육탄전과 멱살잡이가 난무했다. 빠루(노루발못뽑이) 공방까지 펼쳐지면서 본질은 사라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삼척원전고시 철회했는데... 영덕은?
삼척시 관내는 원전 해제의 현수막이 나부끼고 있다. 10년 가까이 투쟁해 온 보람을 시민들은 기쁨을 누리면서 김양호 삼척시장님, 최문순 도지사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반면 문재인 대통령님의 배려에 감사를 드리는 환영의 뜻을 담은 고귀한 글들이 시내
이희탁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건강하게 사는 게 사람의 운명?
살다보면 까닭도 모르고 답답하게 지낼 때가 있다. 그 중 하나가 아이들의 생리불순이고, 어른들은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은 심장동맥의 동맥경화 질병이 갈수록 많아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는 대충 알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답답하기 짝이 없다. 몸무게, 운
이희탁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웃기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나보다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없다.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법안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싸고 국회에선 고성과 욕설, 회의장 봉쇄와 감금, 육탄전과 멱살잡이가 난무했다. 빠루(노루발못뽑이) 공방까지 펼쳐지면서 본질은 사
이희탁 논설위원   2020-03-31
[척주논단] 척주논단/ 진폐협회 통합에 대한 고견
요즘 근간에 진폐협회 상호간에 통합하면 어떻겠냐는 의사를 몇 번 듣고 많은 것을 생각했다. 어디서 어떤 순서를 앞세워 이 문제를 꺼내 놓아야 하는가를 고민했었다. 정말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 팽개칠 상황도 아니라서 문제를 꺼내 보았다.혁신은
이희탁 논설위원   2019-04-27
[척주논단] 척주논단/ 따뜻한 사랑을 이웃에게 보내고 싶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에 피어나는 새싹과 같이 장애인도 재활의지를 다지라는 의미로 국가가 제정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 곧 다가 온다. 이날은 국민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기 위해 특별히 관심을 더
이희탁 논설위원   2019-04-27
[척주논단] 척주논단/ 선출된 조합장 노력이 지역경제를 살린다
지금부터 28년 전인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되면서 유행한 단어중 하나가 가불(假拂)이었다. 가불이란 노동시장에서 앞으로 받을 임금이나 품삯 중 일부 또는 전부를 미리 앞당겨 받는 것을 말하는데, 그만큼 생활이 어려운 지방의원들이 많았다는 얘기다.
이희탁 논설위원   2019-04-27
[척주논단] 척주논단/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주길 기다리며...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초고령 사회도 문제이지만 갈수록 낮아지는 출산율 때문이다. 이러한 인구 감소는 국가 경쟁력 저하는 물론이고 더 끔찍한 위기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극복하려면 국가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범정부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지
이희탁 논설위원   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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