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동해신문
기사 (전체 1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두타산] 두타산칼럼/ 자신의 의식과 자아(양심)?
프로이트(오스트리아 출생, 1856~1939)가 발견한 인간의 기본적 심리에 대해 조금 알아본다. 항상 생각하는 ‘의식’과 머리(뇌)에 잠재돼 있는 ‘무의식’이 대표적이다. 다음으로, 초자아(슈퍼 에고)-자아(에고)-원초아(이드)이다. 이같이 심리학의
김주선   2019-04-27
[두타산] 두타산칼럼/ 마인드 컨트롤(자기최면, 명상)?
우리는 일생을 살면서 어떤 일을 추진하거나 고난을 헤쳐 나가고자할 때 소망으로 ‘나는 할 수 있다(I can do it)?’란 말을 자주 사용하곤 한다. 그것이 마음속으로 기원을 하든 아니면 남에게 드러내든 상관없이 ‘자기가 정신적으로 자신을 관리·지
김주선   2019-04-27
[두타산] 두타산칼럼/ 전설 ‘조비농악’보존하자
조선 초기에 삼척읍 교리광진산 서쪽의 초농산에는 선농단(先農檀)을 만들어 놓고 신농씨(神農氏)와 후직씨(后稷氏)를 모셔 제사를 지냈다. 이를 선농제라고 한다. 제사는 매년 입춘에 지냈다. 오곡과 소를 잡아 제사상에 올리며 제사를 마친 뒤에는 경작하는
김주선   2019-04-27
[두타산] 두타산칼럼/ 설 명절 즐거우셨나요?
우리나라 민족은 1년에 큰 명절을 두 번 지낸다. ‘설과 추석’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좀 살펴보자.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 달의 첫 날인 음력 1월 1일. 보통 설 또는 설날이라고 하지만 다른 이름도 많다. 구정(舊正), 원일(元日), 원정(元正)
김주선   2019-04-27
[두타산] 두타산칼럼/ 사법부 수장이 대체 무슨 짓?
세계 국가들중 민주주의 국가는 ‘법치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법치주의 사상은 세계 3대 시민혁명(17세기 영국, 미국, 프랑스)에서 비롯됐다. 인권선언으로 민주헌정(입헌군주제)이 들어섰다. 즉 삼권분립이 이때부터 도입됐다. 3대 시민혁명 정신을
김주선   2019-04-27
[두타산] 두타산/ 인간의 양심
인간의 진실, 근본은 어디에 있는가, 양심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런데 양심을 다루고자 한다면 불이익이 따를까 걱정이고 욕심을 다루자 하니 반드시 양심의 가책을 받기 마련이다.그래서 사람은 한마음의 두 갈래 길에서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항상 방황하
김주선   2018-12-08
[두타산] 두타산/ 왜, 아니 올까?
살다보면 기다림이 있다. 그 기다림은 님을 위한 것일 수도, 부모님을 위한 것일 수도, 뭇 나그네의 기다림도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어떤 기다림은 수십년간 평생이 가도록 고대한다. 냠녀간 사랑은 ‘견우직녀’라고도 말한다. 즉, 사랑하는 남자가 수십리길
김주선   2018-12-08
[두타산] 두타산/ ‘말’의 무서움
우리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만물은 인류상에 있는 모든 것은 ‘말’한다. 또 ‘영장’이란 인류상 가장 뛰어나 영묘한 능력을 지닌 것으로 ‘표현’된다. 인간은 지구상 동물중 유일하게 체계적인 ‘언어’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체
김주선   2018-10-28
[두타산] 두타산/ 한글날 책을 읽자
세종대왕, 우리나라 글을 만드신 선인이시다. 세종대왕(50, 재위 1418~1450)은 신화 무신의 명장 ‘이순신’과 더불어 우리 역사에서 존경받는 인물 중 으뜸가는 분들이다. 세종이 우리 역사상 가장 훌륭한 유교 정치와 찬란한 민족문화를 꽃피웠고 후
김주선   2018-10-12
[두타산] 두타산/ 벌초
벌초는 전국적으로 행하는 미풍양속으로 고향 근처에 사는 후손들이나 외지에 나간 후손들이 찾아와서 조상의 묘에 자란 풀을 제거하고 묘 주위를 정리한다. 일부 지역에선 금초(禁草)라 부르기도 한다. 백중이 지나 처서가 되면 풀의 성장을 멈추기 때문에 이때
김주선   2018-09-21
[두타산] 두타산/ 가을 태풍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해 제주도에서 여성 1명이 실종됐으나 더 이상 인명피해가 없었으며 큰 재산피해도 없었다. 원래 태풍의 특성상 앞으로 어떻게 행로가 어디로 변할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 유독 큰 태풍이 이 시기에 많은 것은 북태평양 해수 온
김주선   2018-09-04
[두타산] 두타산/ 무더운 쓰레기?
정부는 지난 7월부터 커피 전문점 등에서 사용하는 1회용 ‘종이컵(플라스틱)’ 자제를 당부했다. 그러나 인근 점포를 보면 그냥 쓰레기통에 일반 쓰레기와 함께 마구 버리곤 한다. 이렇게 될 경우 앞으로 우리 지역과 나라는 쓰레기 동산에 묻힐 수 있다.
김주선   2018-08-15
[두타산] 두타산/ 원전과 화전 정지, 여유 전력?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서 원자력(핵)발전소 추가건설 정책을 고수할때 겨울철 난방과 여름철 냉방 사용을 우려해서였다. 그러나 요즘 연일 폭염이 계속돼도 전력 여유는 약 13%다. 섭씨 35도 내외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최근 같이 평년보다 4-7도
김주선   2018-07-23
[두타산] 두타산/ 삼성, 노조와해 공작이라?
요즘 TV 광고를 보면 공익성 홍보가 상당히 많다. 사회 공동체 조성, 함께하는 ‘마중물’이나 과거 서양 간호사 두 명의 ‘의료 가방’ 얘기도 있다. 기업 광고를 보다가 가끔 생각하는 것은 국민편익을 위한 기업도 있고 피해를 주는 기업도 있다. 대한항
김주선   2018-07-11
[두타산] 두타산/ 그래, 너가 잘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6.13 제7대 지방선거가 끝났다. 투표일을 기점으로 당선자와 낙선자의 명운이 서로 엇갈렸다. 그러나 이제 시작일 따름이다. 당선자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진정으로 헌신 봉사했는가? 낙선자는 그리하지 못했는가? 아니,
김주선   2018-07-04
[두타산] 두타산/ 저물어 가는 봄 ‘시상詩想’
20일 ‘곡우穀雨’가 지났다. 곡우는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이다. ‘절기節氣’는 태양의 움직임을 따라 계절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이제부터 모내기용 ‘볍씨’를 뿌리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한다. 24절기는 중국화북지방에서 농사철을 알리고자 만
김주선   2018-05-04
[두타산] 두타산/ 봄이 온다
우리 나라는 지난 몇년간 초 긴장 상태를 유지해 왔다. 북한의 핵 개발과 장거리미사일 시험 발사 등이 연일 계속되면서 국제사회는 우려하는 눈으로 한반도 사태를 주목했다. 이러한 가운데 열린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한의 교류가 시작됐다.남과 북의 얼
김주선   2018-04-08
[두타산] 두타산/ 꽃샘추위
3월들어 따뜻한 날이 연이어지더니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면저 얼마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려 아침 출근길 패딩을 입고 출근하는 시민들이 많았다. 봄철 이동성 고기압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때는 따뜻한 날이 이어지다가 저기압이 다가오면 봄
김주선   2018-03-26
[두타산] 두타산칼럼/ 제3차 ‘남북 정상회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이 '평화' 분위기로 돌아서고 있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4월 회담은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이다. ‘스포츠 정신’이 만들어낸 걸작 품이다. 평소 우리가 생각해 왔던 ‘김정은 식
김주선   2018-03-12
[두타산] 두타산칼럼/ 남북이 어디 ‘남’인가?
올해는 ‘황금개띠’ 해이다. ‘황금’은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캐고 있다. 바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이다(92국에 선수2900명). 북한 참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의로 김정은 위원장이 즉각 응답하고 그의 동생 김여정(노동당 제1부부장)과 김
김주선   2018-02-26
 1 | 2 | 3 | 4 | 5 | 6 | 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삼척시 사직로 21(사직동 435-6)  |  대표전화 : 033)574-7921  |  팩스 : 033)574-792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 다 01154  |  발행ㆍ편집인 : 김주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상
Copyright © 2013 삼척동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