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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생을 살면서 어떤 일을 추진하거나 고난을 헤쳐 나가고자할 때 소망으로 ‘나는 할 수 있다(I can do it)?’란 말을 자주 사용하곤 한다. 그것이 마음속으로 기원을 하든 아니면 남에게 드러내든 상관없이 ‘자기가 정신적으로 자신을 관리·지배하는 신념’이다. 바로 ‘마인드 컨트럴(일종의 심리최면)’이다. 즉 자기 만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마인드 컨트럴[mind control]’은 어떤 일이나 사물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인도한다는 의미이다. 보다 쉽게 말해 스포츠 경기를 보면 간단히 알 수 있다. 어떤 스포츠 경기이든 상대가 있기 마련이다. 축구, 야구, 핸드볼, 배구, 농구 등을 꼽을 수 있다. 공을 주로 다루는 스포츠 경기이다. 혼자 하는 스포츠도 이 정신이 필수이다.
자기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왜곡 없는 순수한 마음과 감정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초월’이라 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것이 ‘명상(meditation)’ 기법이다. 명상의 실체는 몇 년전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그 효과가 입증됐다. 마인드 컨트럴은 최면사가 아닌 반드시 ‘자기최면’이 필수이며 보조적으로 ‘명상’도 필요하다. 이 모두 미국에서 개발됐다.
명상은 ‘집중명상(특정한 대상에 주의, 집중하는 명상. 한 가지에 몰입)’과 ‘초월명상(차원 높은 정신)’으로 구분된다. 과학적으로 명상과 뇌 영상에 관해 살펴보면, 명상하는 동안에는 전반적인 뇌 활동이 줄어들지만, 주의 집중과 관련된 뇌 부위와 자율신경계 활동을 조정하는 뇌 부위는 활동성이 높아진다. 자신을 스스로 조정해 보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