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글로벌 녹색환경지도자연합 강원도지부 삼척시지회는 10월 20일 발기인 임원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강원도내 최초로 환경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자들로 구성된 환경단체인 글로벌녹색환경지도자 연합이 발족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녹색환경지도자연합 강원도지부(지부장 홍무식)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영복)는 10월 20일 발기인 임원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녹색환경 보호의 실천의식을 고취시켜 자발적인 환경보호운동에 참여를 유도하는데 목적을 둔 녹색환경지도자연합은 현재 6명의 자격증 보유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교육을 통해 많은 지도자 자격증 보유자를 배출해 환경에 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함으로 주민들의 집단항의를 막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특히 관심을 두고 있는 부분은 지도자 연합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삼척에서는 최초로 강원도로부터(승인 2013-093번) “글로벌 농수산 협동조합”을 결성해 등기까지 마친 상태로 회원들의 일자리 창출 등 복지증진에도 노력할 것이라 알려졌다.
이에 홍무식 강원도지부장은 “기존의 환경단체들이 전시효과 위주로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나 우리 글로벌 녹색환경 지도자연합은 좀 더 실질적인 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박영복 삼척지회장은 “글로벌 농수산 협동조합이 삼척에서는 제 1호로 탄생한 만큼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다소의 부담은 느끼고 있으나 주민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