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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인일자리 운영업체인 삼척시니어클럽이 추진하는 “삼척장미공원 관리사업”이 한국인력개발원이 공모한 ‘고령자 친화기업’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삼척시니어클럽은 노인들의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세계적인 “삼척장미공원 관리사업”을 한국인력개발원 공모사업으로 신청하여 지난 10월 16일 ‘고령자 친화기업’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삼척장미공원 관리사업 선정은 지자체장의 관심도가 평가 항목에 반영되어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으며, 친환경적인 삼척장미 공원의 문화관광 분야의 기여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니어클럽은 향후 총 2억8천만원의 사업비(노인인력개발원 2억3천만원, 시비 5천만원)로 삼척장미공원 관리기업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삼척장미공원에 필요한 관리인력을 노인인력으로 충원함으로써 노인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니어클럽 (관장 김성래)은 삼척시의 노인일자리사업 수탁 운영 전문기관으로 올해처음 설립 되었음에도 노인인력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여 노인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회경제적 기반이 열악한 어르신들께 노인적합형 일자리 제공과 수익증대를 통해 안정적으로 노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김성래 관장은 “사회경제적 기반이 열악한 어르신들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노인적합형 일자리 제공과 수익증대를 통해 안정적으로 노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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