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가 1월 21일 오후3시에 동해시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설예비특보에 따른 제설대책 상황판단 회의를 긴급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채형기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안전과, 건설과 등 관련부서장과 10개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 대처와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여 사전 재난을 예방하는데 행정력을 기울이도록 하였다.
시는 지난 2014년 2월 103년만의 기상기록을 바꾼 폭설에도 각 부서와 동의 적극적인 협조와 신속한 대처로 시민 불편을 일소한 경험을 토대로 금년 대설에도 재해위험 취약지구, 상습결빙지역 등의 현장 상황 관리와 내집 내점포 앞 눈치우기, 강설 전 도로변 주차차량에 대한 사전 이동 등 효율적인 제설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채형기 안전도시국장은 “시와 동이 협조하여 초동대처로 완벽한 제설작업이 되도록 하고,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와 대응방안 마련으로 시민 안전과 시설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