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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올해부터 민원서비스 향상과 고객의 소리 수집으로 ‘민원드르미(모니터)제’를 운영해 시민중심 행복도시 만들기에 함께 하기로 했다.
‘민원드르미’는 동해시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주기적으로 고객만족 수준 평가 모니터링과 생생한 민원현장의 소리를 수집하여 제보하고 주요 시정시책 홍보 활동을 하게 되며, 또한 주민 대표로서 민원인 입장에서 시책 대안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민원드르미’본격 운영에 앞서, 시정에 관심이 많고 지역실정에 밝은 시민 12명을 추천받아 오는 1월 15일 오후2시, 2층회의실에서 ‘민원드르미‘ 위촉장을 수여식을 갖는다. 심규언동해시장은 ’민원드르미‘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민원드르미’로서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민원드르미’는 민원도우미에서 착안하여 다른 사람의 말이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으로 민원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자는 의미로 ‘민원드르미’ 활동이 본격 시작되면 민원발생이 점차 감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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