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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2015년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으로 총 32개사업에 23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들에게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2015년부터는 기존「노인 일자리 사업」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공익활동, 근로 등 다양한 노인의 활동욕구를 반영하고, 활동분야는 공공분야(전국형, 지역형)와 민간분야(취업.창업형)로 구분하여 활동 유형별 특성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재구조화하였다.
국가 정책적 필요분야에 참여노인의 활동역량을 집중하고자 재능 나눔 활동과 지원봉사 활동 분야로 독거노인, 노인부부, 조손가구 등 취약노인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연중(12개월)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여 저소득 노인에게 연중 사회활동 기회를 우선 제공하여 소득공백 발생 예방 및 최소생활 유지 지원과 연중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취약노인(독거노인, 부부노인, 조손가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신청자 대비 참여 비율이 71%로 도내 7개市 중 제일 높게 조사되었으며, 오는 2018년까지 신청자 전원에게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시자체 신규사업 3개사업 100명을 포함하여 지난해보다 93명 늘어난 1,231명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사업 수행기관은 3개 기관으로 노인전담기관인 동해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동해시지회,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업을 추진하며 2015년 1월 14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2015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편, 동해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창출 등 안정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100세가 행복한 시민중심 어르신 복지행정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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