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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화된 친절행정으로 시민중심 동해신천 앞당긴다”
동해시가 시민들로부터 불친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시정하는 등 보다 나은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친절에 대한 획기적 개선을 이뤄 시민중심 동해실현에 기여하고자 ‘공직자 불친절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한다.
공직자 불친절 신고센터 운영은 모든 경로를 통하여 민원 처리과정 등의 시민 불친절 사례를 접수하고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신상필벌을 통한 잘못된 행태, 관행의 개선은 물론, 대 시민 서비스를 높이고자 함이다.
공직자 불친절 신고는 전화.방문.우편.인터넷 등 모든 경로를 통하여 가능하다. 우선, 동해시 홈페이지에서 운영 중인 기존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를 공직자 부조리(불친절) 신고센터로 확대 운영하여 접수를 받고 있으며 전화는 물론 우편, 직접 방문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특히, 신분노출을 꺼리는 비공개 희망 민원인을 고려하여 별도 장소를 운영해 신고자의 인적사항을 철저히 보장한다.
시는 조사 완료된 신고 건에 대하여는 상세한 답변으로 처리 결과를 제공하며, 확인된 불친절 대상자는 근무성적 반영과 불친절 사례에 대한 전 직원 공유 및 전파로 경각심을 부여하여 친절의 체질화에 만전을 다할 생각이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민선 6기 출범과 동시에, 시민과의 7대 약속 첫 번째 이행과제로 ‘시민이 주인임을 잊지 않고 섬김의 자세로 일하겠음’를 내세운 바 있고, 지난 9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관리지침’의 제정 및 11월 ‘친절.복무관리 실행계획’수립으로 공직자로서의 친절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상시 강조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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