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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배 전 삼척시의장 |
김인배(51·사진) 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이 제2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전 회장은 6대 삼척시의회 후반기 의장 및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초의회 정당공천제 폐지 및 지방의회 공무원 인사권 환원, 법률로 정한 의정비 제도 개선, 각종 지역 현안 해결방안 등에 관심을 둔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김 전 회장은 청소년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가정의 빈곤은 곧 청소년의 일탈로 이어져 미래에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서민의 가정지원과 청소년 재활 등 17개처 소년원 전국순회강의를 해 오며 청소년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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