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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지역자활센터 경추베개전문 워라벨베개와 업무협약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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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3  18: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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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과 편백 소재 사용하는 베개의 충전재 삽입하는 작업으로 일자리 창출

삼척지역자활센터에서는 3월 12일 삼척 소재 경추베개를 생산하는 워라벨베개와 협약하여 경추베개를 생산한다. 워라벨베개의 충전재를 삽입하는 단순 작업으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워라벨베개는 메밀과 편백을 목의 경추 부분을 지지하는 소재로 사용하였으며 옆으로 누웠을 때 편안한 솜으로 되어 있다. 소재가 국내산 100%로 코로나시대의 항균성 솜에 세탁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소재의 양을 조절함으로 다양한 체형을 만족 시켜 준다. 사람의 체형은 제각각 다르다. 그래서 베개 유형도 다를 수 있다. 워라벨베개는 누구든지 원하는 대로 자기에게 맞게 직접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추가적인 보충재도 별도 구입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목의 경추를 C라인으로 지지해주는 구조가 특허출원(출원번호 20-2020-0004566) 중에 있다. 편백은 지압 효과가 좋아 목이 시원하다 그에 반해 메밀은 목이 편안하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교체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목의 경추가 바르게 되어 대체적으로 기도가 열려 숙면을 취하게 되는 꿀잠베개이다. 워라벨베개는 보통의 경추베개와 달리 커버색상이 다양하여 취향에 따라 선택 구입이 가능하다. 온 가족이 다 사용해도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 부모님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것 같다.

현재 워라벨베개는 쿠팡, G마켓, 11번가, 위메프, 네이버스토어, 티몬 등에서 판매 중에 있다.

컴퓨터와 휴대폰 사용이 많아진 현대인들은 일자목, 거북목인 사람이 증가하며, 1인 가구 시대로 불면증으로 깊은 잠을 못자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래서 경추베개가 인기이다. 보통 경추베개는 10만원~30만원대로 고가이다. 높은 가격에 비해 시원스러운 만족을 주는 것도 아닌 경우도 많아 여러 가지의 베개를 구입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베개유목민’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래서 최근 출시된 저가형 경추베개 ‘워라벨베개’가 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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