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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와 삼척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를 운영한다.
동해시가 14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를 운영하기로 하고 기간제 근로자 20명을 모집했다.
삼척시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를 운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 운영인력은 총 18명으로 1개조 2명으로 운영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시설 1,729개소, 일반기관리시설 378개소 및 기타시설에 집중 투입된다.
주요 임무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에 따른 방역조치 이행사항에 대해 중점 안내 및 홍보활동 ▲다중이용시설 자영업자에게 전자출입명부 설치 및 이용 안내, 테이블간 거리두기, 칸막이 설치 등 안내 및 홍보 ▲ 선별진료소 지원 및 자가격리자 관리 보조 등 행정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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