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숙 삼척교육장은 11월 10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에 동참했다.
우명숙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학교에 불어닥친 변화를 함께 극복하고 있는 선생님과 학생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학습지원으로 애쓰시는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공교육의 다양한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교육을 교육답게, 학교를 학교답게 지원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