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경찰서(서장 윤휘영)는 윤휘영 삼척경찰서장은 김양호 삼척시장의 지목을 받아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인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윤휘영 서장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11월 13일 부터 마스크 미착용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것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생활방역 및 개인위생 관리에 대해 더욱 신경써 달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