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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강원민족예술제’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바다,기억을 머금고 평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열렸다.
‘2020강원민족예술제’는 16일부터 삼척민예총 4개 분과에서 사진, 인형, 서예, 한지 및 섬유공예 작품을 전시했다.
20일에는 삼척민예총 소속 5개분과와 초청공연으로 부채춤,난타,인형극,장구,섹소폰,통기타,아페라,사물놀이 등이 펼쳐졌으며, 이어 21일에는 강원민예총 8개 지부 소속 예술인들이 아리랑,한국무용,마술,남성중창단,무용,마임,국악,노래,조비농악 등의 행사가 열렸다.
한편 강원민예총은 21일 삼척시립박물관에서 ‘2020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열고 차기 이사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2월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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