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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옥배 명인 |
삼척시 평생학습관 김옥배(67) 교육강사가 한얼문예박물관에서 주최한 ‘제1회 한얼의 천년혼, 명인․명장 수여식’에서 한국화 부문 최고 영예인 ‘한얼의 천년혼 명인’에 올랐다.
한얼의 천년혼 명인·명장은 서류심사와 더불어 엄격한 현장실사를 거쳐 해당 부문의 공로 및 탁월한 기술력과 작품의 가치를 인정받아 선정된다.
김옥배 명인은 1973년 한국화에 입문하고 삼척시평생학습관에서 전통산수화반 등을 지도, 전통문화 활성화와 제자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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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얼의 천년 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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