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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소영) 동아리 및 참여기구 소속 회원들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환경동아리 ‘그린폴리스’는 지난 17일 망상해수욕장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과 국제구호개발단체인 ‘휴먼인러브’와 함께 지난 태풍으로 발생한 다량의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 ‘YOU'는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0월 한달 간 “잘 해왔고, 잘해낼거야”라는 응원메시지와 함께 간식 및 손 소독제를 배부하며,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학업에 적극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최소영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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