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몸을 뽑는 대회에서 삼척고 2학년 김은교 선수가 19세이하 –80kg 체급에서 2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은교 선수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상암 SBS프리즘타워 3층에서 열린 제72회 미스터&제15회 미즈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하여 근매스와 프레임이 좋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19세이하 –80kg 체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