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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삼척지구협의회(회장 심복순)가 주관한 다문화가정 부부 합동결혼식이 10월 17일 오전 11시 신동아웨딩홀에서 열렸다. |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삼척지구협의회(회장 심복순)가 주관한 다문화가정 부부 합동결혼식이 10월 17일 오전 11시 신동아웨딩홀에서 열렸다.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에는 한국인 신랑과 베트남 신부 3명, 일본 신부 1명, 필리핀 신부 1명 등 모두 5쌍이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삼척시는 삼척시 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23쌍이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10월 현재 삼척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은 246가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