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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지사장 오재윤)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9월 25일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 중인 삼척동네안심케어사업(이하 삼척동안사업) 대상자 19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구성이 햅쌀, 불고기, 갈비탕 등 세트로 되어 있어 5일간의 긴 명절연휴 기간 동안 독거가구들이 식사 문제를 해결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삼척동안사업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을 위해 삼척시와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올해 말까지 시범사업으로 운영 중이다.
오재윤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장과 정진권 삼척시지역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와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동안 연계사업을 통해 1인 가구 돌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인식이 확산되고 이웃 돌봄 체계 구축으로 공동체 의식이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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