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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행·희망’ 주제로
행복·동행·희망을 주제로 한 ‘사회복지 페스티벌’ 행사가 9월 25일 오후2시,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 열렸다.
동해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최하고 동해시와 동해시사회복지기관협의회, 동해시사회복지협의회,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동해시지회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복지관련 시설·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오후2시 해군군악대 연주회를 식전 행사로 개회식을 갖고, 2시30분 간단한 개회식에 이어 자원봉사센터의 밸리 댄스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실버공연단과 장애인주간보호소, 장애요양원,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강원남동부동해하나센터, 아트밸리, 건강가정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서 각각 준비한 플롯공연, 한국무용, 스포츠댄스, 기타연주, 난타, 부채춤, 난타공연 등의 다양한 공연도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시민의 행복과 직결되는 동해시 사회복지 정책 및 사업이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또한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안내받는 사회복지 홍보마당과 장애체험, 환경살리기 체험, 아동목욕차량 목욕서비스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전시·나눔 마당의 부스도 운영됐다.
동해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해시민 모두가 나눔과 봉사, 그리고 동행하는 행복한 삶의 계기 마련은 물론 민관이 함께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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