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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출신 김아영(사진)씨가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경기도대회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경기도대회는 경기도내 20여개 연극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월 10일부터 경기도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으며 김아영씨는 경기도 군포시 연극마을 작품 ‘산불’에 출연했다.
김아영씨는 삼척 극단예실의 단원으로서 연기활동과 동해왕 이사부 인형극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머니 이문실 극단예실 대표의 연극재능을 물려받아 그 끼를 마음것 발휘하는 장래가 총망한 연기자로 삼척인의 예술성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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