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가 망상해변상가 일원 노후 시설물 정비와 최신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테마 해변 조성을 위해 2022년까지 총 연장 1㎞ 구간에,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연차적인 시설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1단계 사업으로 금년까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망상 해변 신 상가 일원에 설치된 노후 데크 교체와 화단 시설물 설치, 버스킹 존 등 250m구간에 대한 시설물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해수욕장 개장 전인 7월 중순 이전에 대부분의 주요 공정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에 앞서 망상해변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청정 해변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그동안 망상해변 백사장에 설치돼 있어 해수욕장 미관을 저해하던 해양레포츠센터 건물과 철 구조물 등 노후 시설물 철거를 지난 3월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