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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경찰서(서장 윤휘영)는 지난 5일 야간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운전자가 숨을 불지 않아도 알코올을 감지하는 ‘비접촉식 음주감지기’를 활용해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비접촉식 음주감지기는 운전석 창문 너머 운전자의 입 근처로 갖다 대 음주여부를 측정할 수 있게 만들어져 직접 호흡을 불지 않아도 알코올을 감지할 수 있다.
앞으로 음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운전 취약시간 및 장소에 대해 스팟 이동식 음주단속을 실시해 운전자들이 음주운전 근절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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