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천만송이 장미축제’가 코로나19로 취소된 가운데 지난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야간경관조명 및 포토존 등 시설물 설치 위주로 장미공원을 운영한다.
이번 장미축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다중이 운집하는 행사 프로그램은 취소하고 개별적인 포토존 위주의 자율적인 생활 속 거리두기 축제를 위해 공원 입구에 안내센터 2동을 설치해 소독제 구비 및 마스크 착용안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