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핸드볼팀 선수단은 지난 4월 2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 리그 성금 400만원을 삼척시청에 기탁했다.
삼척시청 핸드볼팀 선수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즌 막바지에 무관중 경기를 펼쳐 아쉬웠다.”며 “또한, 올해 리그 3위의 성적을 거두었지만, 내년엔 시즌 준비를 잘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