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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사 삼척지구협의회 코로나19 구호품 전달 사진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삼척지구협의회는 4월 23일 오전 10시 삼척소방서 현장 활동 및 대민 업무 직원들을 위해 마스크 2,500매를 기증했다.
또 동해시체육회(회장 김윤재)는 지난 4월 22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해 극복에 동참하고자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동해농협주부대학 총동문회(회장 윤정연)에서 지난 17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탑디자인광고(대표 엄용호)에서도 동해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동해여성의용소방대(대장 고동숙)는 4월 23일 오후 2시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해시청 및 주변지역을 돌며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여성의소대원 10명은 관내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등 코로나19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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