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김동기)는 4월 14일 화재 발생 시 대피가 늦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 집중 홍보에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가연성 건축자재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전체 공간에서 불이 다 붙는 시간이 4~5분에 불과할 정도로 대피 시간이 짧아지면서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코로나19의 안정 시까지 비대면으로 피난우선 정책홍보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