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교육문화관(관장 서계녀)은 2월 20일 김경미 등 17명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의 활동가로 위촉하고 2020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2015년 공모사업으로 시작하여 6년차를 맞이한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사전교육을 받은 활동가들이 3월부터 12월까지 노인복지센터 등 소외계층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그림책 읽어주기와 책놀이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