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면 마스크 7만장을 제작하여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우선하여 무상 보급했다. 이번 마스크제작에는 평생학습관 동아리 회원·수강생,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시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