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서울에서 동해시를 잇는 ‘KTX 서울~동해선’이 개통됐다.
이날 운행을 시작한 KTX 서울~동해선은 서울역에서 07시 01분에 출발해 정동진, 묵호역에 정차한 후 09시 42분에 동해역에 도착했다.
탑승 인원은 서울역에서 30명, 상봉역 30명, 청량리역 29명으로, 총 89명이 탑승하여 묵호역에 5명, 동해역에는 31명이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