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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구매 캠페인
동해시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온누리상품권 홍보를 통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나섰다.
동해시는 관내 유관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 30여곳에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한 혐조 공문를 보내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을 유도했다. 특히, 온누리 상품권 판매 홍보와 함께 9월 5일까지 집중구매(개인 현금 구매자 1인당 월 30만원 한도, 10% 할인판매)를 권장하는 홍보도 함께 전개했다.
이어, 9월 3일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1시까지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한 지휘부 전통시장 방문·격려 및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에는, 동쪽바다중앙시장 상인회를 비롯해 동해시 상권활성화재단, 동해YWCA회원 등과 연계하여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 구매(이용)촉진을 호소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9월 5일에는 ‘직원 및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에 동참했다.
앞서, 동쪽바다중앙시장 상인회(회장 김춘동)에서는 상인회 자구책으로 지난 8월 28일 경품 및 세일행사를 진행하고,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 구매(이용)촉진 캠페인 참가자 50명에게 3천원 상당의 동쪽바다중앙시장 상품권 지급과 온누리상품권 10% 할인행사도 진행하는 등 시장 고객 확보에 나섰으며, 지난 8월 30일에는 (사) 전국 전통시장 살리기 본부 500여명의 회원들도 동쪽바다중앙시장을 방문해 추석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
이밖에, 장보기 행사 후에는 전통시장 배송센터를 통하여 동해시 전 지역에 대하여 무료 배송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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