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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상공회의소(정희수 회장)는 3월 18일 삼척상공회의소 3층에 국가자격 상설시험장을 개설하고 4월부터 시험을 볼 수 있게 된다.
시험장은 컴퓨터 25대의 시설을 갖춘 23명 정원 규모의 시험장으로 4월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워드프로세서와 컴퓨터활용능력, 전산회계운용사, 상공회의소 한자 등 4개 종목을 대상으로 월 4회 국가자격 상시시험을 시행할 계획이다.
상설시험장은 그동안 지역의 수험자들이 자격시험을 보기 위하여 인근의 타 지역으로 응시하러 가는 등 많은 시간적. 경제적 불편을 겪어와 삼척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개설되어 지역의 수험생들에게 최선의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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