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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부터 하루 5회 운영... 1시간 30분 단축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이 동해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동해-수원간 직행 고속버스노선’을 신규 개설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와 수원(버스터미널) 간 고속버스는 오는 1월 21일부터 하루 5회 운행 되며,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수원 간 고속버스는 수원버스터미널 도착 전 2개소의 정류소(신갈(용인), 수원영통입구)에도 정차하며, 공단측은 올해 중으로 프리미엄 고속버스 2대를 교체 투입하여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고속버스 승차권은 모바일 앱 “고속버스 티머니”와 인터넷 사이트 “코버스(https://www.kobus.co.kr/main.do)” 에서 예매 가능하며, 사전예매는 지난 1월 14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이용객 접근성 및 편의를 위하여 ‘고속버스 프리미엄 교체 투입, 고속버스 전용 승차홈 개설, 우등형 버스 전환확대, 전자승차권제 도입, 승차권 경유지 표기 등 “시민이 타고 싶은 버스 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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