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2월 7일 제18호 태풍 미탁 당시 막심한 피해를 입었던 삼척시 원덕읍 신남마을을 재차 방문해 김양호 시장으로부터 복구현황을 듣고,이재민을 둘러보고 어판장에서 김양호 시장, 이정훈 시의장, 김동혁 이장을 포함한 주민들과 막걸리잔을 기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