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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래 동해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김창래 동해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한국사회봉사연합회에서 수상하는 2019년 대한민국 사회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11월 7일 서울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나눔, 다함께 그늘진 사회 구석구석에 밝은 빛을'이란 주제로 후보자 접수를 받은 결과 개인과 단체를 포함해 총 853건이 접수 됐다.
김창래(사진) 국장은 33년동안 봉사자와 센터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자원봉사 소양교육,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스포드론 예술공연단 창단,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마술공연단 운영 등과 자원봉사자에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시스템을 통한 자원봉사운영 활성화로 시민공동체적 의식 고취와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자원봉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기 위하여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교수로써 지역공동체 형성과 교육에 힘쓰고 있다.
김 국장은 “봉사자의 한사람으로써 할 일을 한 것인데 많은 분들이 추천해 준 것에 대하여 감사하며 이번 상은 시민과 자원봉사단체가 주는 상이기에 더욱 소중하며 더 열심히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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