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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현재 1만7천여건 47억여원 모금.... 이달말까지 모금 진행하고 이재민들에게 전달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 삼척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및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10월 25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태풍피해 이웃돕기 성금은 1만7152건, 46억8200만원이며 이달말까지 모금을 진행,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4-E(강원)지구(총재 주선희) 생필품($10,000), 수람개비온(대표 조호근) 1,000만원 , 속초시청 300만원 성금, 교동사회단체협의회 300만원, 삼척우체국에버리치봉사단 300만원, 안성시자원봉사센터 2,600만원 상당 의류, 국방과학연구소 1,000만원상당 쌀,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500만원 성품, 태백시청 직원들 700만원 상당 물품(라면 252박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관내 3개 새마을금고 800만원 성품, (주)에너지 메카(대표 김성훈) 5,000만원 성품 등 각계 각층에서 많은 성금 및 성품이 답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삼척지역에 이재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구호물품을 기탁해 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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