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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 예산 집행 시 관내 업체 적극 이용할 것
삼척시의회(의장 이정훈)는 8월 30일 제21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8개과(총무과, 회계과,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민원봉사과, 평생교육과, 체육진흥과, 환경보호과)에 대해 2019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실시하였다.
김민철 의원은 “삼척시민상 권위를 높이기 위해서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가지고 수상자를 선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과 관련하여, 학생들이 거주지와의 거리 문제로 아르바이트 포기가 많은데 이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권정복 의원은 “아직까지 시민들은 관에 방문하는 것을 어렵게 느끼기 때문에, 주민열린대화마당·민원행복의 날 개최 시,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장소를 행정복지센터가 아닌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천막형으로 진행하는 방안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김명숙 의원은 “정보화기기 교체 시 불용된 기기를 저소득아동·복지기관 등 필요로 하는 곳에 재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할 것”과 “통합사례관리사 운영 시 통합 매뉴얼을 작성하여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양희전 의원은 “우리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의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파악하여 많은 분들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공사 및 물품 계약 진행시 관내업체 참여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창 의원은 “삼척종합사회복지관 진입로 협소 및 주차 부족 문제 해결 방안 강구할 것”과 “농·어촌 마을의 정보화 마을 운영 활성화 방안 검토해달가”고 했다.
김억연 의원은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맞춰 정보통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인사요인을 사전에 파악ㆍ예측하여 부서별 인력 부족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사 운영에 내실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9월 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10개과(경제과, 재난안전과, 산림녹지과, 건설과, 도시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해양수산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에 대해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실시하였다.
김원학 의원은 “노인ㆍ청년 일자리ㆍ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의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40~50대 중년층의 재취업 등 지원 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여 줄 것”과 “중앙시장 어물전 공실 점포 조명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중앙시장 분위기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희창 의원은 “삼표아파트 구간 등 도시가스 보급이 취약한 지역도 지속적으로 보급이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김억연 의원은 “삼척사랑상품권 유통 활성화를 위해 관내 기업체 등에서 직원 포상, 선물 등으로 상품권을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ㆍ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삼척 이동기술교육센터, 베이비부머 세대의 실질적인 재취업을 위한 프로그램과 교육기간 연장 등 방안 마련”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이차보전금 혜택을 적극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철 의원은 “도계 다세대 밀집지역 도시가스 우선 공급 및 요금 현실화 방안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계 농공단지 활성화 대책 방안 적극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권정복 의원은 “도계 전두시장 점포에 대한 노후 전기시설 개선 및 점검할 것”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위한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채용 증대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명숙 의원은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확대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 마련해달라”고 했다.
이어 3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희창, 부위원장: 김억연) 제1차 회의를 개의하여 8개과(세무과,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 전략사업과, 관광정책과, 자원개발과, 총무과, 회계과, 에너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다
이날 양희전 의원은 “축제·행사 예산 집행 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 업체 적극 이용할 것”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사유 면밀히 분석하여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명숙 의원은 “3대 관문 구축 시, 삼표시멘트 사일로 활용한 야간경관과 벽화를 통한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민철 의원은 “축제·행사 개최 시,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는 한글 명칭 사용”을 당부했다.
권정복 의원은 “동서고속도로 국민 청원과 관련 추석 귀성객과 중·고등학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과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관련, 삼척사랑상품권 지급 등 지역경기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원학 의원은 “Around 삼척 라이드 페스트 행사 개최 시,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와 연계하여 파급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안”과 “대학로 인근 축제 진행 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처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김억연 의원은 “미로정원 주변 방음벽 설치 등 주민 불편사항 적극 해결할 것”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예산 편성 및 집행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4일에는 제5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10개과(농정과, 농촌지원과, 교육연구과, 축산과,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 수산자원센터, 문화예술센터, 대이동굴관광센터, 해양관광센터)에 대해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실시하였다.
김희창 의원은 “궁촌 등 적당 부지를 물색하여 ‘유색벼 팜아트 단지’를 조성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농업인 농·특산물 포장재 택배비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다수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억연 의원은 “청년 드론방재단 운영은 농약살포 등 고령 농업인들에게 영농 수혜가 돌아 갈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것”을 요구했다.
김원학 의원은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발생 없도록 사전·사후 준비 철저히 할 것”과 “삼척시 농업인회관 이전, 동막4리 마을 만들기 사업 등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명숙 의원은 “관내 음식점 등 삼척동자 쌀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 강구 및 적극 홍보할 것”과 “향토음식 명인 및 메뉴 개발 등 관내 농산물을 활용하여 향토음식이 뿌릴 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했다.
김민철 의원은 “미로 두타권역 사업 진행 시, 주민 의견 수렴·반영하여 농가소득을 가져올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양희전 의원은 “농어업 소득기금 사업, 많은 농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 검토할 것”과 “새싹보리 생산 기술 보급, 아스파라거스 특화단지 육성 등 농가소득 향상 정책을 지속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권정복 의원은 “고랭지 채소 가격 폭락으로 고통받고 있는 농가들에게 대체작물 개발 지원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것”과 “농업인 선진지 견학시, 실제 선진 농법을 견학할 수 있는 대상지를 선정하고 선정기준을 명확히 하여 농민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5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여 9개과(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민원봉사과, 평생교육과, 체육진흥과, 환경보호과, 경제과, 재난안전과, 산림녹지과)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다.
이날 김민철 의원은 “도계공설운동장 휀스 정비시, 경관을 고려하여 관람석과 어울릴 수 있는 시설로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권정복 의원은 “대한노인회 기능보강 등 차량구입 지원시 수소차, 전기차 등의 차량을 선정하여 삼척시 전략사업을 선도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명숙 의원은 “사회적 취약계층이 공동생활가정에서 퇴소 후, 자립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시스템 지속 관리ㆍ점검할 것”과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시, 지역아동센터 등 유사 시설과 보호아동 중첩 등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 대비책을 미리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양희전 의원은 “희망통장 사업과 같은 좋은 정책이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촉구했다.
김억연 의원은 “경로당 신축 사업지 선정과 관련하여 현재 경로당이 없는 지역에 우선순위를 둘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삼척체육회 운영 관련, 행정업무 과다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개선하여 운영에 효율성을 증대해달라”고 말했다.
6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여 7개 부서(건설과, 도시과, 교통행정과, 해양수산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수산자원센터)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다.
이날 김민철 의원은 “도계리 야외공연장의 무대가 협소하다는 주민 의견이 있으므로, 이설공사 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과 “주민 선호 어종의 치어 방류 사업을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내수면 수산자원 고갈을 예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권정복 의원은 “도원동 청원건널목 위탁 용역 관련, 관내에 업체가 다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정가격으로 인해 도내 입찰로 진행되는 계약방식을, 관계부처 건의 등 개선방안을 다각적으로 연구해 줄 것”과 “동지역에 시행중인 횡단보도 주변 그늘막 설치사업을, 상대적으로 통행량이 많은 읍면 지역에도 확대 시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명숙 의원은 “인근 도시 바닷가 펜션에서 바다로 오폐수를 무단 방류한 사례를 참고하여, 우리시에서는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을 철저히 하여 사전 예방할 것”과 “시가지 가로벽화 정비와 관련, 미술학 전공학생 참여 등을 통해 전문성과 아름다움을 증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억연 의원은 “마카콜택시 서비스의 당초 취지를 살려, 현재 탈퇴한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할 것”과 “관내 내수면에 외래어종 서식지를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김원학 의원은 “초곡용굴촛대바위길에 설치하는 인공폭포가 주변경관과 잘 어울리고, 향후 전기료 등 운영에 부담이 되지 않는 시설로 설치할 것”과 “근덕면 소방서 ~ CU 구간의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집중되어 있어 교통체증이 자주 발생하고 있으므로 현지 확인 후 도로확장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9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여 9개과(건축과, 농정과, 농촌지원과, 교육연구과, 축산과,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 대이동굴관광센터, 해양관광센터)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다.
이날 김명숙 의원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사계절 이용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다양화 개선할 것”과 “임원 활어회센터 방류수에 대한 현지 점검을 통해 수질오염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양희전 의원은 “송아지 지원 정책 사업, 위탁업체 업무 처리에 대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할 것”과 “대이리 급수시설 정비공사, 관정에 대한 전기료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원학 의원은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 다수 농민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과 “김치 페스티벌 사업 추진 시, 농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요구했다.
권정복 의원은 “새롬아파트 주민들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 대표 협의체 구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김민철 의원은 “도계 새롬아파트 주차장 부족 문제와 관련, 신규 설치와 병행하여 주변에 있는 유휴 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노력할 것”과 “귀농.귀촌인들이 상수도 등 기본적인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억연 의원은 “용화·장호 하수처리시설 관련, 이해관계인들에게 주민설명회를 통해 민원해결 노력을 당부하고 계획대로 사업추진 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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