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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란 주제로
지난 4월부터 서울 및 강원 등 23곳에서 공연
극단 예실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인식시키고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한 2019년도 이사부선양활동사업 인형극 공연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독도는 대한민국 우리땅!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란 주제로 지난 4월 서울 안천초등학교를 시작하여 총 23곳에서 공연을 마치고 오는 28일 오후7시30분 삼척 대학로 문화공원에서 이번 사업의 마지막 24회차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소중한 강원 역사문화유산 이사부선양활동 사업으로 강원도, 강원도의회, 삼척시, 삼척시의회의 후원하여 역사적 사실에 입각한 문화예술로 역사의식 고취와 국토사랑 나라사랑의 근간을 만들어 주고자 인형극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 공연은 역사적 사실에 입각해 재미와 감동을 주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우산국(독도와 울릉도)을 배경으로 한 김 이사부 장군의 활약상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올바른 역사관과 한국인으로 자긍심을 갖고 독도 수호에 앞장서며, 나라사랑의 애국심이 충만한 어린이들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극단 예실의 이문실 대표는 “인형극 ‘독도는 우리 땅’ 은 역사적 사실에 입각한 문화예술로 어린이들에게 역사의식 고취와 국토사랑, 나라사랑의 근간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또한, “올바른 역사교육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숭고한 민족정신 함양이 기대되고 어린이 모두가 독도지킴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형극 ‘독도는 우리땅’은 지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전국 초등학교 등에서 150회 공연을 실시하여 30,000여명이 관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공연을 희망하고자 하는 학교나 단체는 전화 010-2711-757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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