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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지역 사회취약계층 대상 100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기초건강측정 및 이미용, 이동빨래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지사장 어선기)는 삼척지역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와 “건강과 사랑나눔” 지역복지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독거세대, 노인가구, 장애인가구 등 사회취약계층 10세대에 대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질 높은 건강한 지역복지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8월 21일 삼척지역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단체 5개 기관이 재능기부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공헌기금 100만원으로 쌀과 과일 등 생필품과 사회보험제도 안내하고 삼척시보건소에서는 혈압.당뇨 측정, 기초 건강상담을 제공하였다
또 삼척의료원에서는 치매선별검사, 삼척병원은 영양식단 안내와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이미용서비스, 이동목욕, 이동빨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 어선기 지사장은 “삼척지역은 지난 5월 말 기준 노인인구가 22.8%로 이미 초고령사회를 넘어 독거노인 세대등 사회적취약계층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사회적 책임을 지는 공공기관인 공단에서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추진할 것”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공공기관과 사회단체들도 “앞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역사회 단체들이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재능기부 형태로 주기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8월 16일 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와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진권)는 삼척지역 취약계층 12가구에 대하여 150만원 상당의 쌀과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 서비스와 각종 사회복지제도 등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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