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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탁 (사)중앙진페재활협회장(본지 논설위원)이 지난 4월 26일 제 19회 산재노동자의 날을 맞아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희탁 회장은 진폐재해자 및 지역소외계층의 자활 및 권익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일자리 창출 및 권익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 회장은 강원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동 상덕광업소에서 근무하였으며, 도계고등학교 동문회장과 실직문화연구회 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근로복지공단 정책자문위원, (사)강원남부포럼4개시군 연합회장, (사)중앙진페재활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본지에서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도계스토리텔링’과 ‘그대와 내가 쓴 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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