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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니어클럽(김성래 관장)은 4월 10일 강원랜드 희망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19년 지역맞춤형일자리 칭출 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역맞춤형일자리 창출 협력사업은 폐광지역 4개시·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지역과 연계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 확대와 실질적인 노후생활 지원에 기여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삼척시(도계)에서는 총 15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11월까지 독거 취약노인 및 저소득층 , 경로당 등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전기, 가스, 수도, 위생 등 시설물 수리 및 생활 편의 지원의 업무, 승강장 및 하천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