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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한 안경사, 홍채학연구로 세계최초 노벨생리의학상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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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7  15: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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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9일 오전 11시 인증식 개최, ‘세계기록상’ 수상 ‘세계기록원, 서울대학교 명예의 전당’ 등재

삼척에 위치한 홍채연구소 이남한 박사가 오는 4월 19일 인체블랙박스(홍채) 연구의 괄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서강대학교옆 거구장 대강당에서 열리는 노벨생리의학상 인증식 행사에서 인증서을 받는다.
이 박사는 홍채학의 다각적인 연구결실을 맺어 서울대학교 명예의 전당 및 세계기록원에 등재된 인물이다. 이밖에 대통령상, 장관상, 자랑스런 교수상, 재능기부대상, 교육대상 등 50여 회에 이르는 영예로운 수상을 통해 홍채학의 위상을 드높이고 개인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남한 박사는 이러한 영예를 얻은 것에 대해 “함께 연구한 2만여 명의 홍채 측정자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채 연구결과로 건강측정 패러다임 바꾸다

“인체의 눈을 20초만 촬영하면 단 3분 만에 그 사람의 성격, 적성, 체질, 질병유무 그리고 부모의 체질 유전까지 진단 가능하다” 1994년 홍채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 ‘홍채연구소’ 이남한 박사가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그의 연구 결과가 세계적 이슈를 모으며 세계최초로 ‘한국기록원’과 ‘세계기록원’, ‘서울대학교 명예전당’에 등재되었기 때문이다.
이남한 박사는 “홍채 연구결과는 의학계에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은 놀랄만한 사건”이라며 “홍채는 인체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창”이라고 정의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융합과 통합의 시대라고 한다. 의학 분야도 마찬가지다. 과학과 심리, 자연, 환경 등 다양한 분야들과 융합하며 진일보 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홍채 연구결과는 의학계에 새로운 시너지가 되고 있다. 의료비 절감은 물론이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모든 국민들이 건강한 100세를 영위할 수 있게 되었다.
홍채는 홍채 속의 짙은 동공, 빛을 받아들여 사물을 인식하는 동공의 크기를 조절하는 카메라로 치면 조리개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다. 홍채는 지문보다 더 복잡한 200개의 섬유구조를 가지고 있다.
왼쪽, 오른쪽 눈이 서로 달라 이를 조합하면 전 인류를 다 통틀어도 같은 홍채를 가진 사람은 결코 찾을 수 없다. 또 사람이 태어나 18개월이면 홍채가 완성되는데, 평생 변하지 않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홍채 인식도 이러한 고유 특성에 기반하고 있다.
홍채학은 이러한 홍채의 특징에 착안하여 자동차와 비행기 등 교통수단에서 모든 것을 기록하는 블랙박스처럼, 홍채가 인간 신체의 블랙박스라는 이론이다.
이남한 박사는 홍채를 “신체의 비밀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창”이라고 정의하며 “홍채를 잘 분석하고 관찰하면 신체 체질 등 체내의 여러 가지 장기와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특히 암, 종양, 치매 등 증상이 드러나지 않는 중증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예방과 치료가 절대적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남한 박사는 전남 장흥에서 해마다 열리는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에 참가해 홍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홍채 부스를 방문한 관광객들 중 암이 의심되는 환자 7명을 발견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들 모두 대학병원에서 재검 결과 암을 진단 받았고 다행히 조기 치료해 완치할 수 있었다. 그 이후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스는 ‘홍채연구소’가 되었다.

삼척에서 홍채연구소 설립

홍채학의 권위자로 불리는 이남한 박사는 1975년 사람눈연구의 길을 걸으며 비상한 관심으로 홍채에 파고들었다. 삼척시에 ‘홍채연구소’를 설립하고 두문불출하며 100만개가 넘는 홍채를 연구했다.
그 결과 홍채의 비밀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게 되었고 그의 연구는 세계 기록에 당당히 등재되었다. 1996년 ‘세계 건강연구 논문 발표대회’에서 ‘신비한 홍채의 비밀’을 기술했는데, 20년간 연구해온 임상실험결과를 모두 담아 놓았다.
그의 연구 논문과 서적은 현재 홍채학과의 주 교재로 채택되고 있고 일부 병원과 한의원에서는 이것을 활용해 환자의 건강상태를 밝혀내고 있다. 또 사회단체와 기업에서도 홍채 관련 기술을 도입하는데 그의 서적을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대통령상 1회, 장관상 2회, 자랑스런 교수 상 등 50여회의 영예로운 상을 수상했다.

홍채학... 건강한 삶 영위하는데 일조할 수 있는 학문

이남한 박사는 각 사회단체로 700회 이상 출강을 나가며 재능 기부를 하고 있는 이남한 박사는 최근 ㈜멘토 뱅크와 손을 잡고 ‘삶터 창조학교’에서 홍채학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홍채를 통해 건강을 회복한 이들이 ‘생명의 은인’이라고 마음의 인사를 전할 때가 가장 보람되고 힘이 난다”며 “홍채학은 자신과 가족, 이웃, 나아가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일조할 수 있는 학문”이라고 밝혔다.
때문에 “건강하게 장수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홍채학이 기여하고 더욱 발전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홍채학이 박사과정까지 마련된 만큼 앞으로는 국가면허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남한 박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늘 진 이웃들에게 따듯한 손길을 잊지 않았다.
특히 심장병과 백내장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건강을 관리해 주었고 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봉사대상을 수상한 이남한 박사의 사회봉사 경력은 자유연맹 청년회 10년 봉직, 청소년문제연구소 20년 봉직, 청년회의소 12년 봉직, 법무부 교화위원 10년 봉직, 라이온클럽 활동 5년 봉사 등이다. 
그는 “도움 줄 사람과 도움받을 사람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전하면서 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했다. 소년원 교도소 소년·소녀 이웃에게 교양서적 보내기 운동, 소년·소녀 가장 불우이웃에게 옷 보내기 운동, 경노당 등 안경이 필요한 곳에 안경 보내기 운동, 불우한 이웃에게 장학금 보내기 운동, 병원비 지원이 필요한 불우한 이웃에게 병원비 지원운동, 건강측정 봉사운동, 건강 교양강의 및 재능 기부강의 등 유능한 강사진 강의 상담, 불우이웃 가족 사진 찍어주기 운동, 불우이웃 여행 보내주기 운동, 헌혈증서 필요한 사람의 상담 운동 등이다.

그동안 도움 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그는 45년의 시간동안 홍채학을 연구하며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 큰 힘이 되어준 박정해 선생님, 김진혁 선생님, 최인선 원장님, 김태호 원장님, 한상원 박사님, 이희자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묵묵히 힘든 생활을 잘 참고 이겨내며 엄마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 아내 강태경씨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남한 박사는 연구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나누었다.

이남한 박사는 강원대학교 화공학과를 졸업하고 강원대학교 산업대학원 화공학 석사학위, 로드랜드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안경학계의 명문으로 알려진 필리핀 CEC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육사 과정,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현재 서울 삼육보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외래교수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인체 블랙박스’, ‘근시, 원시 이야기’, ‘눈과 안경에 대한 상식’등이 있다. 그의 저서들은 다양한 질병을 비교 대조해 볼 수 있어 현대인의 생활지침서로도 각광받고 있다.
그후 그의 연구논문과서적은 홍채학과의 주 교재로 채택되었고 일부 병원과 한의원에서는 홍채의학기술을 이용해 환자의 건강상태를 밝혀내기 시작했다.
또 사회단체와 기업에서도 홍채관련 기술을 도입하는데 있어 그의 이론을 활용하고 있다. 현재 서울 삼육보건대학교 창업연구소에서 홍채학 강의를 맡고 있다.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평생교육원 등 각 교육원에서는 그가 집필한 저서가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홍채인식이 더욱 정교해지면서 홍채학의 강의가 쇄도하고 있다. 교육수강생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정상의 홍채학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남한 박사는 자랑스런 경희행정상 수상, 중앙대학교 모범경영상 수상, 필리핀 CU대학교 안경대학원 해외 우정상 수상했으며 한국기록원 세계기록원 건강강사로 등재됐다.
전)아태경제연구원 건강전문 강사, 전)소상공진흥원 건강 비법전문강사, 전)강원대학교 홍채학전문강사, 전)신일대학교 홍채학전문강사, 미국 로드랜드대학교 홍채학 석사 박사 교육강사, 미국 사우스외스트대학교 홍채학 학부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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