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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동해시민대상 수상자 김윤녀 씨 선정
취재부  |  s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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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7  15: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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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부터 2018년까지 각 분야 공로가 현저한 총 48명의 시민 발굴

동해시가 지역사회는 물론, 문화·예술·체육의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하는 등 시정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제24회 동해시민대상’ 심사결과 사회봉사 부문에 김윤녀 씨를 수상자로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제24회 동해시민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종문)’를 개최해 사회봉사와 문화예술 부문에서 접수된 심사자를 심의하여 최종 선정자 1인을 확정하였다.
‘동해시민대상’은 1995년 동해문화상을 시작으로 2011년 동해시민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지난해까지 총 23회에 걸쳐 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교육, 체육, 효행 등 분야에 대한 유공자를 선정하여 총 48명을 시상하였다.
한편,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윤녀 씨는 삼흥동 부녀회장,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사)강원도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부지부장, 월평경로당 노인회장 등 다방면으로 사회봉사를 비롯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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