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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생리의학상 인증식과 마포구 ‘이남한 노벨거리’명명식
오는 4월 19일 오전 11시 서울마포구 서강대학교에서 인증식 개최
‘세계기록원, 서울대 명예의 전당’등재, 이남한 노벨거리 명명식 등
홍채연구소 이남한 안경사가 인체블랙박스(홍채) 연구의 괄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노벨생리의학상 인증서를 받는다.
한국노벨재단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유능한 석학들이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발굴 및 지원해오고 있다.
노벨생리의학상 인증식 행사는 오는 4월 19일 서강대학교옆 거구장 대강당에서 열린다.
특히 이날 인증식에서는 사람 눈연구 세계기록상 증서 전달식과 서울대학교 명예의 전당 등재식 및 서울 마포구 ‘이남한 노벨거리’ 명명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남한 박사는 1975년 눈(홍채) 연구 길을 걸으며 홍채학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학문에 몰입했다. 삼척시 소재에 ‘홍채연구소’를 설립하고 100만개가 넘는 홍채를 연구하며 그의 모든 열정을 쏟아 부었다.
그 결과 세계 최초로 인체의 비밀을 푸는 홍채의 진가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의 연구는 세계기록에 등재되었다. 지난 1996년 ‘세계논문발표대회’에서 그는 20년간 연구해온 10만명의 임상실험결과를 토대로 ‘신비한 홍채의 비밀’을 풀어냈다.
그의 연구 결과가 세계적 이슈를 모으며 ‘한국기록원’과 ‘세계기록원’은 물론 ‘서울대학교 명예전당’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