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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7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지상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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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7  12: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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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는 지난 1월 15일 제2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삼척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 조례안”등 9건의 안건이 원안가결되었다.
김희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공유, 접경지역 각종 현안 사항 논의, 국책 및 SOC사업 공동대응 위하여 행정과 의회,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삼척시·동해시 상생협의체 구성을 제안하였다.
이정훈 의장은 개회사에서 “금년에도 ‘더 큰 삼척건설’을 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개발과 농·축산업 육성, 지역개발 사업과 수요자 중심의 건강한 복지삼척 건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문화, 체육의 활성화 방안 등 각종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의회 내부적으로 교통정리, 급식 봉사활동 등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섰고,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확대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는 더 크게 듣고 있다”며 “집행기관과는 견제와 협조체제를 균형있게 유지하여 합리적인 시정 추진과 시민이 참여하는 민주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시의회는 1월 16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 전략사업실, 에너지정책실, 평생교육과에 대한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김민철 의원은 “시장 공약사업은 시민들과의 약속이므로 100% 달성될 수 있도록 책임을 가지고 추진하여 줄 것”과 “2030 삼척비전 수립 용역은 10년 단위 장기간 용역이므로 지속가능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일관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권정복 의원은 “폐광지역개발기금 보도와 관련하여 기금 확보를 위한 삼척시의 적극적 자세가 요구되며 폐광기금이 탄광지역 주민들의 위해 사용 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김명숙 의원은 “다문화 가정의 순기능이 접목 될 수 있도록 읍면동 미혼 남녀 전수 조사를 통하여 결혼을 지원.유도할 것”과 “2030 삼척비전 등 학술용역 수립 시 지역 여건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실질적으로 운영.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위원회 지원 방안을 강구할 것”과 “귀농.귀촌 정책을 통한 인구유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마련줄 것”을 요구했다.
김희창 의원은 “실질적 행정규제완화를 통하여 시민들 불편함이 없도록 해 줄 것”과 “오십천 마스터플랜 수립 시 선진지 견학 및 주민의견 청취 등을 통하여 오십천이 삼척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원학 의원은 “농어촌 민박 및 펜션 등 특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앞으로 지도점검을 통하여 지적받는 사례가 없도록 할 것”과 “2019년 정부, 산하기관 공모사업 발굴로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1월 17일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총무과, 세무과, 회계과,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에 대한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김희창 의원은 “현재 건설업체 및 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시에서 발주하는 사업들을 조속히 설계.발주하고, 수의계약 시 지역업체가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조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원학 의원은 “교동, 정라동, 성내동 혼재지역 시민들이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으므로 교동사무소 이전을 추진하여 줄 것”과 “이통장선거 후 주민 간 갈등이 매번 발생하므로 이에 대한 대책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민철 의원은 “대학생아르바이트 선발 시 사회 첫발을 내딛는 대학생들이 탈락의 아픔을 느끼지 않도록 가급적 지원자 전원이 선발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구했다.
권정복 의원은 “유사한 사회단체의 통합을 위한 대책 마련과 단체 간 갈등 중재를 통해 사회단체가 원활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다.
김명숙 의원은 “정보화마을 프로그램관리자 채용 시 마을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할 수 있는 사람이 채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대학생아르바이트 근무환경을 개선하여 줄 것”과 “지방세 체납 징수 등을 통하여 지방세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했다.

1월 18일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관광정책과, 건설과, 자원개발과, 건축과, 상수도사업소, 대이동굴관광센터에 대한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김명숙 의원은 “덕봉산 해안생태탐방시설 등 관광지 개발 시 향토자료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관광상품에 접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관광지 근무 직원들에게 단체복을 지급하여 이용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여 줄 것”과 “소규모 해수욕장 운영 시 마을에서 직접 운영될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김민철 의원은 “도계 높은터 테마타운은 민간유치가 있어야 가능한 사업이므로 잘못된 정보로주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해줄 것”과 “도계 이끼폭포는 성공가능성이 가장 큰 관광자원 중 하나로써 체계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여 줄 것”을 촉구했다.
권정복 의원은 “신기면 관광지 주변사업은 피해보상 차원에도 주민에게 실질적 보상이 되는 사업을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김희창 의원은 “국방과학연구소의 건설로 우리시는 8만평의 큰 관광자원을 잃었으므로 앞으로 연구소 건설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시에서 적극 개입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1월 22일에는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일자리경제과, 재난안전과, 농정과, 축산과, 산림과에 대한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김억연 의원은 “성내파출소 뒤편도로를 일반통행으로 지정하여 주차난을 해소하여 줄 것”과 “중앙시장 하수도 악취가 심각함으로 개선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중앙시장과 관련하여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도 중요하지만 상인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작은 민원부터 차근히 해결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김희창 의원은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경제적인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하여 아파트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를 철저히 하여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힘써줄 것”을 촉구했다.
양희전 의원은 “강원도형 일자리안심공제 지원사업 홍보를 철저히 하여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명숙 의원은 “사회적기업 육성 시 장애인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민철 의원은 “기업 지원 시 고용 창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사업주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하고,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 시 실질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장했다.
권정복 의원은 “관내 광산업체 임직원들을 삼척시로 주소이전 될 수 있도록 해줄 것”과 “도계 전두시장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1월 23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도시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민원봉사과, 환경보호과에 대한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김민철 의원은 “관광지 주변 도로명 변경 시 관광지 특색이 반영되고 머릿속에 각인 될 수 있는 이름으로 지어줄 것”을 주문했다.
김명숙 의원은 “시청 앞과 홈플러스 사이 가로수 중 계수나무는 주변 소나무와 균형이 맞지 않으므로 적당한 장소로 이전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김억연 의원은 “포항~삼척간 철도 건설에 따라 피해를 보는 오분리 지역 주민 중 미보상 가구들에 대하여 장기적 관점에서 이주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줄 것”과 “한옥주택 기본구상 용역 시 지역적 특색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원학 의원은 “초곡 용굴촛대바위 해안녹색경관길에 대한 주민의 기대가 크므로 주민편의성, 안정성 잘 고려하여 사업을 마무리하여 줄 것”과 “시내 가로수 뿌리로 인한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해당 주민들의 회의를 통해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희창 의원은 “삼척IC 등 주변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하여 성북~도경 간 도시기본계획을 재정비하여 줄 것”과 “이사부사자공원 전시물을 보완하여 관광객에 볼거리 제공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양희전 의원은 “삼척해수욕장 입구 진입로 등 읍면동의 옥외광고물을 정비하여 줄 것”과 “코아루타워아파트 후문 교통량 증가에 따라 주민불편이 제기되고 있으므로 신호등, 방지턱 설치 등 개선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1월 24일에는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해양수산과, 농촌지원과, 교육연구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에 대한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열린 지역발전지원 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김억연 의원) 및 부위원장(김명순 의원)을 선출하고 활동계획서 작성의 건을 원안가결하였다.
권정복 의원은 “마린워크 레저시설 사업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당초 취지에 어긋나지 않도록 운영.관리에 철저를 기해여 줄 것”과 “연안바다목장 조성 시 타지역과 차별화된 아이템을 개발해달라”고 주문했다.
김희창 의원은 “호산항 방파제 낚시터 개방 시 수십만명의 관광객 유치효과가 있다고 하므로 조속한 시일 내에 개방되어 호산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김민철 의원은 “아동치과주치의 의료지원사업은 대상이 400명으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아동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원액 상향을 통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치료의 경우 지속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양희전 의원은 “장뇌, 왕마늘, 콩 등 재배면적이 적어 특산품 개발에 어려운 점이 있으므로 적극 지원하여 경쟁력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과 “50명 미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영양사 투입과 지도점검에 철저히 기하여 줄 것”을 촉구했다.
김명숙 의원은 “대게축제 운영 시 다양한 상품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축제를 활성화하여 줄 것”과 “공중위생업소, 숙박업소에 이용 시 카드사용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므로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김억연 의원은 “임원항 해수공급시설 문제가 조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임원항내 그물 손질 공간이 협소하므로 개선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김원학 의원은 “3리터, 5리터 음식물쓰레기봉투 사용 시 손잡이가 없어 불편하다는 민원이 제기되므로 손잡이를 부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1월 25일 제8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하수도사업소, 수산자원센터, 문화예술센터, 해양관광센터에 대한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고 지역발전지원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을 원안가결하였다.
김원학 의원은 “용화.장호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가 주민갈등으로 지연이 된 만큼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여 줄 것”과 “장호 버스승강장 근처에 화장실을 만들어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명숙 의원은 “방학기간 동안 아동.청소년들이 I-MAX 영상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과 “청소년 문화해설사 교육은 좋은 사업이므로 확대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권정복 의원은 “문화예술회관 운영시설 현대화 사업기간 중 읍면지역 중심의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검토하여 읍면지역 주민들이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양희전 의원은 “하수도요금 현실화는 주민 부담을 수반하므로 충분한 홍보를 통하여 주민의 이해를 구할 것”과 “통합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 시 오수관로와 우수관로 분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희창 의원은 “기존 민물고기전시관은 소규모이므로 초당 저수지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전시관 조성을 통하여 관광지 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민철 의원은 “도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완료 후 기존 관로가 철거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과 “하수도요금현실화 추진시 공평하게 부과되어 논란의 소지가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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