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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9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동해시의회(의장 최석찬)는 7월 20일, 제279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정과, 경제과, 기업유치과, 복지과, 가족과, 환경과, 민원과 등 7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김기하 의원은 “자원봉사 마일리지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여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고, 이정학 의원은 “동해시에서 군복무한 전역장병들에게 시차원의 감사장 등을 전달, 시 이미지 홍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남순 의원은 “기존 인구늘리기 지원 시책의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인구증가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재석 의원은 “직무의 전문성을 고려한 조직인사 운영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하고, 이창수 의원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임응택 의원은 “태양광발전설비에 대한 향후 유지보수비용까지 감안한 신중한 사업 검토가 필요하다며 재정수입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박주현 의원은 “사회적경제가 정착되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 구축과 활성화에 적극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7월 23일 제3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체육교육위생과, 세무과, 회계과, 안전과, 허가과, 건설과, 도시교통과 등 5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임응택 의원은 “식품접객업소의 단기 종사자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여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김기하 의원은 “론볼경기장에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보완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박주현 의원은 “청소년 체육문화센터 건립을 계기로 기존 청소년 시설과 시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청소년 문화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관리와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창수 의원은 “청소년 체육문화센터가 목적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사용자인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정학 의원은 “각종 사업에 지역생산품에 실제 반영되었는지 현장점검을 강화하여 지역제품 구매 촉진에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박남순 의원은 “재난안전종사자에 대한 전문교육 이수를 강화하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고, 최재석 의원은 “재난 발생에 대비한 매뉴얼 준비와 사전 안전점검을 통하여 재난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학 의원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다.
7월 24일 제4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관광과, 녹지과, 해양수산과, 상하수도사업소, 보건소 등 5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정학 의원은 “군 소초 이전에 관한 민.관.군 협의체를 구성하여 폭넓은 공감대 형성과 상생방안을 마련해 나가야한다”고 주문했다.
박주현 의원은 “해변관광지 곳곳에 안내판을 추가 설치하여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해 달라”고 당부하고, 김기하 의원은 “망상해변의 넓은 공간과 모래를 활용한 풀장 설치를 검토, 새로운 체험꺼리 확충에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박남순 의원은 “관광지 주변 숙박시설에 대한 정보를 적극 제공하여 스쳐가는 관광에서 머무르는 관광으로 변화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최재석 의원은 “망상오토캠핑장이 전국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캠핑카를 활용한 특화된 관광지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창수 의원은 “재해에 대비해 설치된 사방댐이 원래의 목적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임응택 의원은 “어초 시설 주변의 수산자원 보호를 위하여 어획 제한 구역 설정 등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주문했다. |